2026年11月2日(月)の韓国ニュースで学ぶ TOPIK II(スポー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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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年11月2日(月)の韓国ニュースから、TOPIK II 形式の問題を作りました。テーマはスポーツです。

フラードの快投で消えたKIAの旋風···サムスン、2年ぶりに韓国シリーズ進出 - 京郷新聞

한국어

후라도 쾌투에 사그라든 KIA 돌풍···삼성, 2년 만에 한국시리즈 진출 |    삼성, KIA 꺾고 2년 만에 한국시리즈 진출…KT와 우승 다툼   TV“마법사 나와!”… ‘사자 에이스’ 후라도, PO 2승 거두며 MVP   [패장 인터뷰] 이범호 감독 "내년에 꼭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시즌 만들겠다" (PO5 현장)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3G 17실점 충격 부진’ 마지막까지 대구 공포증 극복 실패, 2이닝 4실점 조기 강판…이 때 KIA 가을이 끝났다  

日本語訳

フラードの快投で消え去ったKIAの旋風···三星、2年ぶりに韓国シリーズ進出 |    三星、KIAを破り2年ぶりに韓国シリーズ進出…KTと優勝争い   TV「魔法使いが出た!」… ‘獅子のエース’フラード、PO2勝でMVP   [敗将インタビュー] イ・ボムホ監督「来年こそ必ず再挑戦できるシーズンを作りたい」 (PO5現場) - マネートゥデイ  マネートゥデイ「3試合17失点の衝撃的不振」最後まで大邱恐怖症を克服できず、2イニング4失点で早期降板…この時KIAの秋は終わった  

語彙問題

問1. 밑줄 친 '쾌투'의 의미로 가장 알맞은 것을 고르십시오.

例文: 후라도 쾌투에 사그라든 KIA 돌풍

  • ① 실점이 많은 투구
  • ② 훌륭하고 시원한 투구 ← 正解
  • ③ 기분 좋은 승리
  • ④ 빠른 공을 던지는 투구

「쾌투(快投)」は「爽快な投球、素晴らしい投球」という意味です。特に野球で投手が好投することを指します。選択肢の「훌륭하고 시원한 투구」がこれに当たります。他の選択肢は「빠른 공을 던지는 투구(速球を投げる投球)」「기분 좋은 승리(気持ちの良い勝利)」「실점이 많은 투구(失点の多い投球)」で、いずれも「쾌투」の意味とは異なります。

問2. 밑줄 친 '강판'의 의미로 가장 알맞은 것을 고르십시오.

例文: KIA의 선발 투수는 2이닝 만에 4실점하고 조기에 강판되었고

  • ① 경기에서 이기는 것
  • ② 타자가 안타를 치는 것
  • ③ 감독이 작전을 지시하는 것
  • ④ 투수가 마운드에서 내려오는 것 ← 正解

「강판(降板)」は野球で投手がマウンドから降りることを意味します。文脈ではKIAの先発投手が2イニングで4失点し、早々にマウンドを降りたという意味です。したがって「투수가 마운드에서 내려오는 것」が正解です。他の選択肢は「경기에서 이기는 것(試合に勝つこと)」「타자가 안타를 치는 것(打者が安打を打つこと)」「감독이 작전을 지시하는 것(監督が作戦を指示すること)」で、いずれも「강판」の意味ではありません。

問3. 밑줄 친 '다짐'의 의미로 가장 알맞은 것을 고르십시오.

例文: 내년에는 반드시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시즌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 ① 굳게 마음먹는 것 ← 正解
  • ② 기분이 좋아지는 것
  • ③ 일이 잘못되는 것
  • ④ 남에게 부탁하는 것

「다짐」は「固く心に決めること、決意」という意味です。文脈では이범호 감독이 내년 시즌 재도전을 굳게 결심했다는 뜻으로使われています。したがって「굳게 마음먹는 것」が正解です。他の選択肢は「남에게 부탁하는 것(他人に頼むこと)」「기분이 좋아지는 것(気分が良くなること)」「일이 잘못되는 것(物事がうまくいかなくなること)」で、意味が異なります。

問4. 밑줄 친 '접전'의 의미로 가장 알맞은 것을 고르십시오.

例文: 삼성은 5차전까지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시리즈 전적 3승 2패로 승리했다.

  • ① 실력이 비슷해 팽팽한 싸움 ← 正解
  • ② 경기가 취소되는 것
  • ③ 한쪽의 일방적인 승리
  • ④ 선수들이 부상하는 상황

「접전(接戰)」は「接戦、互角の勝負」という意味です。文脈では삼성과 KIA가 5차전까지 치열하게 싸웠ことを示しています。したがって「실력이 비슷해 팽팽한 싸움」が正解です。他の選択肢は「한쪽의 일방적인 승리(一方の一方的な勝利)」「경기가 취소되는 것(試合が中止になること)」「선수들이 부상하는 상황(選手が負傷する状況)」で、意味が異なります。

問5. 밑줄 친 '영예'의 의미로 가장 알맞은 것을 고르십시오.

例文: 시리즈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 ① 어려운 시련
  • ② 큰 슬픔
  • ③ 자랑스러운 명예 ← 正解
  • ④ 갑작스러운 사고

「영예(榮譽)」は「名誉、栄誉」という意味です。文脈では후라도がMVPに選ばれたことが誇らしい名誉であることを表しています。したがって「자랑스러운 명예」が正解です。他の選択肢は「큰 슬픔(大きな悲しみ)」「어려운 시련(困難な試練)」「갑작스러운 사고(突然の事故)」で、いずれも「영예」の意味ではありません。

読解問題

삼성 라이온즈가 플레이오프에서 KIA 타이거즈를 꺾고 2년 만에 한국시리즈에 진출했다. 삼성은 5차전까지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시리즈 전적 3승 2패로 승리했다. 이번 플레이오프의 주인공은 단연 외국인 투수 후라도였다. 그는 1차전과 5차전에 선발 등판해 두 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며 팀을 한국시리즈로 이끌었다. 특히 마지막 5차전에서는 7이닝 동안 단 1실점만 허용하는 눈부신 투구를 선보였고, 시리즈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반면 KIA는 마지막 경기에서 초반부터 대량 실점하며 어려움을 겪었다. KIA의 선발 투수는 2이닝 만에 4실점하고 조기에 강판되었고, 결국 팀의 가을 야구는 여기서 막을 내렸다. 경기 후 KIA의 이범호 감독은 인터뷰에서 선수들이 최선을 다했지만 결과가 아쉽다며, 내년에는 반드시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시즌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삼성은 이제 KT 위즈와 한국시리즈에서 우승을 다투게 된다.

問1. 다음 글의 주제로 가장 알맞은 것을 고르십시오.

  • ① KIA의 정규 시즌 우승 비결
  • ② 외국인 선수 제도의 문제점
  • ③ 삼성의 한국시리즈 진출과 후라도의 활약 ← 正解
  • ④ 한국시리즈의 역사와 전통

【解説】本文は삼성이 KIA를 꺾고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사실과, 그 과정에서 후라도가 MVP로 활약한 내용을 중심으로 다루고います。したがって「삼성의 한국시리즈 진출과 후라도의 활약」が主題として最も適切です。 【試験ハック】主題把握問題では、繰り返し登場するキーワード(삼성, 한국시리즈, 후라도)と、最初と最後の文に注目すると正解が見つけやすいです。 【メッセージ】本文全体の流れをつかみ、部分的な情報に惑わされないようにしましょう。

問2. 다음 글의 내용과 일치하는 것을 고르십시오.

  • ① 삼성은 3년 만에 한국시리즈에 진출했다.
  • ② KIA의 선발 투수는 7이닝을 던지며 1실점했다.
  • ③ 이범호 감독은 내년 시즌 재도전을 다짐했다. ← 正解
  • ④ 후라도는 플레이오프에서 한 번만 승리했다.

【解説】本文には「이범호 감독은 인터뷰에서 … 내년에는 반드시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시즌을 만들겠다고 밝혔다」とあり、この内容と一致するのは「이범호 감독은 내년 시즌 재도전을 다짐했다」です。「3년 만에」は誤りで正しくは「2년 만에」、「한 번만 승리」は誤りで「두 경기에서 모두 승리」、「7이닝을 던지며 1실점」はKIAの投手ではなく후라도의 기록です。 【試験ハック】内容一致問題では、選択肢の数字や主語を本文と照合し、細かい違いを見逃さないことが重要です。 【メッセージ】本文を正確に読み取り、選択肢の言い換えに注意しましょう。

問3. 다음 글을 통해 알 수 있는 내용으로 가장 알맞은 것을 고르십시오.

  • ① KIA는 5차전에서 승리했다.
  • ② 이범호 감독은 삼성의 감독이다.
  • ③ 후라도는 KIA의 외국인 투수이다.
  • ④ 삼성은 KT와 한국시리즈에서 맞붙는다. ← 正解

【解説】本文の最後に「삼성은 이제 KT 위즈와 한국시리즈에서 우승을 다투게 된다」とあるので、「삼성은 KT와 한국시리즈에서 맞붙는다」が推論できます。후라도는 삼성의 투수이며, KIA는 5차전에서 패했고, 이범호 감독은 KIA의 감독입니다。 【試験ハック】推論問題では、本文に直接書かれていないが論理的に導ける内容を選びます。本文の最後の文がヒントになることが多いです。 【メッセージ】本文の情報を正しく組み合わせて推論する練習をしましょう。

問4. 밑줄 친 부분의 의미와 가장 가까운 것을 고르십시오. (팀의 가을 야구는 여기서 막을 내렸다.)

  • ① 경기가 연장전으로 이어졌다.
  • ②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③ 관중들이 경기장을 떠났다.
  • ④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되었다. ← 正解

【解説】「가을 야구」は韓国プロ野球でポストシーズンを指す表現です。本文ではKIAがプレーオフで敗退し、それ以上のポストシーズン進出ができなくなった文脈なので、「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되었다」が最も近い意味になります。 【試験ハック】語彙推測問題では、前後の文脈から未知の表現の意味を推測します。特に「막을 내렸다」は「終わりを告げた」という意味で、否定的な結果を示すことが多いです。 【メッセージ】スポーツ関連の慣用表現に慣れておくと読解が楽になります。

問5. 다음 글의 내용과 일치하는 것을 고르십시오. (세부 내용 이해)

  • ① 이범호 감독은 삼성의 감독이다.
  • ② 삼성은 시리즈 전적 3승 1패로 승리했다.
  • ③ 후라도는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7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 正解
  • ④ KIA의 선발 투수는 7이닝 동안 4실점했다.

【解説】本文に「특히 마지막 5차전에서는 7이닝 동안 단 1실점만 허용하는 눈부신 투구를 선보였고」とあり、후라도가 5차전에서 7이닝 1실점을 기록한 것이 맞습니다。「KIA의 선발 투수는 2이닝 만에 4실점」이므로 7이닝 4실점은 틀렸고、삼성은 3승 2패로 승리했으며、이범호 감독은 KIA의 감독입니다。 【試験ハック】詳細理解問題では、数字や人名、経歴などの具体的な情報を本文と正確に照合します。 【メッセージ】細かい数字や事実関係を正確に読み取る練習をしましょう。


毎朝、その日の韓国ニュースから問題を作っています。過去のぶんは https://topikpilot.app/news/ にまとめてあります。

ほかの教材: TOPIK 単語帳(1〜6級) / 毎日の読解 / 毎日の聴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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