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年11月1日(日)の韓国ニュースで学ぶ TOPIK II(エンタ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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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年11月1日(日)の韓国ニュースから、TOPIK II 形式の問題を作りました。テーマはエンタメです。
キム・フングク「故チェ・ブラムの遺体安置所、『捜査班長』チームは一人も来ず『みんな去ったんだな』」胸が詰まる - 朝鮮日報
한국어
김흥국 "故최불암 빈소, '수사반장'팀 한 명도 안 오셔 '다 떠나셨구나'" 먹먹 | 딸 자처한 김혜수, 故 최불암 빈소 지키며 유족·조문객 챙겨 뉴시스김혜자와 윤여정 눈물의 포옹…故 최불암 떠나보내며 애끓는 작별 고(故) 최불암 별세 9일 전 모습…염수정 추기경 병자성사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친구 먼저 가니, 내가 미안”…오지명, 최불암 빈소에서 먹먹한 인사
日本語訳
キム・フングク「故チェ・ブラムの遺体安置所、『捜査班長』チームは一人も来なかった『みんな去ってしまったんだな』」胸が詰まる | 娘を自称したキム・ヘス、故チェ・ブラムの遺体安置所を守りながら遺族・弔問客を気遣う ニューシス キム・ヘジャとユン・ヨジョンの涙の抱擁…故チェ・ブラムを見送りながら切なる別れ 故チェ・ブラム逝去9日前の姿…廉洙政枢機卿の病者聖事 - マネートゥデイ マネートゥデイ「友人が先に行くから、私が申し訳ない」…オ・ジミョン、チェ・ブラムの遺体安置所で胸詰まる挨拶
語彙問題
問1. 밑줄 친 '추모'와 의미가 가장 가까운 것을 고르십시오.
例文: 연예계 동료들이 잇따라 빈소를 찾아 고인을 추모했다.
- ① 축하
- ② 비판
- ③ 격려
- ④ 애도 ← 正解
「추모」は「追慕」、亡くなった人をしのび慕うことを意味する。葬儀の場面で使われており、「애도(哀悼)」が最も近い意味を持つ。「축하」は祝う、「비판」は批判する、「격려」は励ますという意味で、文脈に合わない。
問2. 밑줄 친 '눈시울'의 의미로 알맞은 것을 고르십시오.
例文: 한 배우는 "친구가 먼저 떠나 미안하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 ① 눈가 ← 正解
- ② 입가
- ③ 볼
- ④ 이마
「눈시울」は「눈가(目の周り)」を意味する。特に「눈시울을 붉히다」は「目を赤くする=泣く」という慣用表現としてよく使われる。「입가」は口元、「볼」は頬、「이마」は額を意味する。
問3. 밑줄 친 '자처하다'의 의미로 가장 알맞은 것을 고르십시오.
例文: 고인의 딸을 자처했던 배우 김혜수는 빈소를 지키며 유족과 조문객을 세심하게 챙겼다.
- ① 스스로 나서서 하다 ← 正解
- ② 억지로 떠맡다
- ③ 남의 말을 듣고 따르다
- ④ 어쩔 수 없이 하다
「자처하다」は「自ら名乗る」「自分から進んでその任を引き受ける」という意味。本文では、実際の娘ではないが自ら娘と名乗って世話をしたという文脈で使われている。「남의 말을 듣고 따르다」は他人の意見に従う、「억지로 떠맡다」は無理に引き受ける、「어쩔 수 없이 하다」は仕方なくするという意味で、いずれも適切でない。
問4. 밑줄 친 '집전하다'의 의미로 알맞은 것을 고르십시오.
例文: 염수정 추기경이 병자성사를 집전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 ① 의식을 중단하고 돌아가다
- ② 종교 의식을 주관하여 거행하다 ← 正解
- ③ 의식에 참석하여 축하하다
- ④ 제사를 지내기 위해 모이다
「집전하다」は「(宗教的な)儀式を主宰して執り行う」という意味。本文では、추기경が병자성사(病者の塗油)を執り行ったという文脈で使われている。「의식을 중단하고 돌아가다」は儀式を中断して帰る、「제사를 지내기 위해 모이다」は祭祀を行うために集まる、「의식에 참석하여 축하하다」は儀式に参列して祝うという意味で、いずれも不適切。
問5. 밑줄 친 '먹먹하다'의 의미로 가장 알맞은 것을 고르십시오.
例文: 한 동료 배우는 "모두가 떠나버린 것 같다"며 먹먹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 ① 기분이 좋아서 들뜨다
- ② 마음이 편안하고 안정되다
- ③ 배가 불러서 만족스럽다
- ④ 가슴이 답답하고 슬프다 ← 正解
「먹먹하다」は、胸が詰まるような悲しみや感動、または音がこもる様子を表す。本文では、同僚の死を悲しむ文脈で「가슴이 답답하고 슬프다」という意味で使われている。「마음이 편안하고 안정되다」は心が安らかで安定している、「기분이 좋아서 들뜨다」は気分が良くて浮かれる、「배가 불러서 만족스럽다」はお腹が満たされて満足しているという意味で、いずれも文脈に合わない。
読解問題
問1. 이 글의 주제로 가장 알맞은 것을 고르십시오.
- ① 연예계 동료들이 고 최불암을 추모하며 슬픔을 나눈 이야기 ← 正解
- ② 고 최불암의 병자성사가 연예계에 미친 영향
- ③ 배우 김혜수의 헌신적인 봉사 활동과 그 의미
- ④ 방송 프로그램 제작진의 불성실한 태도에 대한 비판
【解説】本文は、俳優チェ・ブルアムの死去後、芸能界の同僚たちが葬儀場を訪れて追悼し、悲しみを分かち合った様子を伝えている。「연예계 동료들이 잇따라 빈소를 찾아 고인을 추모했다」「눈물로 작별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などの記述から、追悼と悲しみの共有が主題であることが分かる。「병자성사」は本文で触れられているが、それが芸能界に与えた影響を論じた文章ではない。「방송 프로그램 제작진」への批判も本文の主旨ではない。「김혜수」の行動は一例として紹介されているにすぎない。 【試験ハック】主題把握問題では、繰り返し出てくるキーワードと全体の流れを把握することが重要。本文全体が「追悼」「別れ」「悲しみ」に焦点を当てている点に注目しよう。 【メッセージ】主題は本文の中心的な内容を一言でまとめたものである。部分的な情報や例示に惑わされず、全体を俯瞰して選ぼう。
問2. 윗글의 내용과 일치하는 것을 고르십시오.
- ① 김혜수는 빈소를 지키며 유족과 조문객을 돌보았다. ← 正解
- ② 고인의 친구는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지 못했다.
- ③ 한 방송 프로그램 제작진이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 ④ 염수정 추기경은 별세 당일 병자성사를 집전했다.
【解説】本文に「배우 김혜수는 빈소를 지키며 유족과 조문객을 세심하게 챙겼다」とあるので、「김혜수는 빈소를 지키며 유족과 조문객을 돌보았다」が内容と一致する。「염수정 추기경」の 병자성사は「별세를 아흐레 앞두고」行われたものであり、当日ではない。「방송 프로그램 제작진」は「빈소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とあるので、조문했다は誤り。「친구」は「친구가 먼저 떠나 미안하다」と述べており、伝えられなかったわけではない。 【試験ハック】内容一致問題では、選択肢の細部(日時、場所、行為の有無)を本文と照合する。特に時間表現(「아흐레 앞두고」)や否定表現(「드러내지 않아」)に注意。 【メッセージ】本文に書かれていない情報や、一部だけ合っている選択肢に引っかからないよう、正確に読み取ろう。
問3. 윗글을 통해 추론할 수 있는 내용으로 가장 알맞은 것을 고르십시오.
- ① 방송 프로그램 제작진은 고인과 불화가 있었을 것이다.
- ② 고인은 생전에 병환으로 투병하고 있었을 것이다. ← 正解
- ③ 고인의 딸을 자처한 배우는 실제 친딸이었을 것이다.
- ④ 동료 배우들은 고인의 별세를 미리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解説】本文に「별세를 아흐레 앞두고 염수정 추기경이 병자성사를 집전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とある。병자성사는 중병을 앓는 신자에게 주는 성사이므로、고인이 생전에 병환으로 투병하고 있었음을 추론할 수 있다。「김혜수」は「딸을 자처했던」とあるだけで実の娘とは限らない。「제작진」が 빈소에 오지 않은 이유는 불화 때문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동료 배우들」이 별세를 예상하지 못했다는 내용은本文にない。 【試験ハック】推論問題では、本文の具体的な事実から論理的に導ける内容を選ぶ。本文に直接書かれていないからといって即座に除外せず、合理的な推論が可能かを判断する。 【メッセージ】推論はあくまで本文の情報に基づくものでなければならない。飛躍しすぎた選択肢は不正解となりやすい。
問4. 밑줄 친 부분의 의미를 문맥으로 미루어 짐작한 것으로 가장 알맞은 것을 고르십시오. (밑줄: 먹먹한 마음)
- ① 슬픔과 아쉬움으로 인해 가슴이 답답하고 울적한 감정 ← 正解
- ② 분노와 억울함으로 인해 치밀어 오르는 감정
- ③ 기쁨과 설렘으로 인해 마음이 들뜬 상태
- ④ 긴장과 불안으로 인해 조마조마한 심정
【解説】「먹먹한 마음」は、本文で고인의 별세와 관련된 슬픔과 아쉬움을 표현하는 맥락에서 사용되었다。直前の「모두가 떠나버린 것 같다」という発言や、葬儀場での悲しみの共有という状況から、가슴이 답답하고 울적한 감정を意味することが分かる。「기쁨과 설렘」「분노와 억울함」「긴장과 불안」は文脈に合わない。 【試験ハック】語彙推測問題では、前後の文脈や全体の雰囲気を手がかりにする。特に感情を表す表現は、その場面の状況と一致するかを確認しよう。 【メッセージ】「먹먹하다」は胸が詰まるような悲しみや感動を表す擬態語。似た表現に「뭉클하다」もあるが、ここでは悲しみの文脈なので「먹먹한」が適切。
問5. 윗글의 내용과 일치하는 것을 고르십시오.
- ① 김혜수는 실제로 고인의 친딸이다.
- ② 염수정 추기경은 별세 후에 병자성사를 집전했다.
- ③ 고인의 별세 소식에 연예계 동료들이 빈소를 찾았다. ← 正解
- ④ 한 방송 프로그램 제작진이 빈소를 찾아 애도했다.
【解説】本文の冒頭に「연예계 동료들이 잇따라 빈소를 찾아 고인을 추모했다」とあり、「고인의 별세 소식에 연예계 동료들이 빈소를 찾았다」が一致する。「김혜수」は「딸을 자처했던」とあるだけで実の娘ではない。「제작진」は「빈소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とあるので、찾아 애도했다は誤り。「병자성사」は「별세를 아흐레 앞두고」行われたので、별세 후가 아니다。 【試験ハック】詳細理解問題では、本文の具体的な記述を一つずつ選択肢と照合する。特に人物の関係や時系列に注意。 【メッセージ】「자처하다」は「自ら名乗る」という意味で、実際の血縁関係とは異なる場合に使われる。このような語彙のニュアンスを正確に捉えよう。
毎朝、その日の韓国ニュースから問題を作っています。過去のぶんは https://topikpilot.app/news/ にまとめてあります。
ほかの教材: TOPIK 単語帳(1〜6級) / 毎日の読解 / 毎日の聴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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