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年10月15日(木)の韓国ニュースで学ぶ TOPIK II(政治)
この記事の元ページ: https://topikpilot.app/news/2026-10-15.html
2026年10月15日(木)の韓国ニュースから、TOPIK II 形式の問題を作りました。テーマは政治です。
李(イ)大統領、林(イム)光鉉(クァンヒョン)に「フンシク兄さんと同じくらい、それ以上にやってのけるだろう」 - MBCニュース
한국어
이 대통령, 임광현에 "훈식이형 만큼, 그 이상 해내실 것" - MBC 뉴스 | 이 대통령, 임광현에 "훈식이형 만큼, 그 이상 해내실 것" 이 대통령 “임광현, ‘훈식이형’ 이상 해내실 것…강훈식 수고 많으셨다” 조용하고 꼼꼼한 일처리 눈도장… '실용주의' 노선 유지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사설] 대장동 변호인 가족을 국세청장 이어 비서실장에 '펜 한 자루 없이' 시작한 499일…靑 '훈식이형'의 마지막 인사 아시아경제
日本語訳
李大統領、林光鉉に「フンシク兄さんと同じくらい、それ以上にやってくれるだろう」 - MBCニュース | 李大統領、林光鉉に「フンシク兄さんと同じくらい、それ以上にやってくれるだろう」 李大統領「林光鉉、『フンシク兄さん』以上にやってくれるだろう…姜勲植はお疲れ様だった」 静かで丁寧な仕事ぶりに目をつけ…「実用主義」路線を維持 - マネートゥデイ マネートゥデイ[社説] 大庄洞の弁護人の家族を国税庁長に続き秘書室長に 「ペン一本なしで」始めた499日…青瓦台「フンシク兄さん」の最後の挨拶 アジア経済
語彙問題
問1. 밑줄 친 '치하하다'와 의미가 가장 가까운 것은?
例文: 이 대통령은 최근 임광현 신임 비서실장을 임명하며 강훈식 전 비서실장의 노고를 치하했다.
- ① 비판하다
- ② 칭찬하다 ← 正解
- ③ 무시하다
- ④ 격려하다
「치하하다」は「褒める、称賛する」という意味。文脈では前任者の労をねぎらう意味で使われている。「칭찬하다」が最も近い。
問2. 밑줄 친 '노고'의 의미로 알맞은 것은?
例文: 이 대통령은 최근 임광현 신임 비서실장을 임명하며 강훈식 전 비서실장의 노고를 치하했다.
- ① 휴식과 여가
- ② 실수와 잘못
- ③ 수고와 노력 ← 正解
- ④ 성과와 보람
「노고」は「苦労、労苦」を意味し、努力や骨折りを指す。文脈では前任者の苦労をねぎらう意味で使われている。
問3. 밑줄 친 '꼼꼼하다'와 의미가 가장 가까운 것은?
例文: 강 전 실장은 499일 동안 펜 한 자루 없이 시작해 조용하고 꼼꼼한 일처리로 대통령의 신임을 얻었다.
- ① 대충하다
- ② 급하다
- ③ 빈틈없다 ← 正解
- ④ 느슨하다
「꼼꼼하다」は「細やかだ、几帳面だ」という意味で、抜け目がないことを表す。「빈틈없다」が最も近い。
問4. 밑줄 친 '신임'의 의미로 알맞은 것은?
例文: 강 전 실장은 499일 동안 펜 한 자루 없이 시작해 조용하고 꼼꼼한 일처리로 대통령의 신임을 얻었다.
- ① 새로 임명함
- ② 엄격히 감독함
- ③ 직접 확인함
- ④ 믿고 맡김 ← 正解
「신임」は「信任」を意味し、信頼して任せることを指す。文脈では大統領が강 전 실장을 신뢰したことを表す。
問5. 밑줄 친 '가늠하다'와 의미가 가장 가까운 것은?
例文: 이번 인사는 대통령의 국정 철학과 향후 정책 방향을 가늠할 중요한 신호로 해석된다.
- ① 반복하다
- ② 무시하다
- ③ 짐작하다 ← 正解
- ④ 확정하다
「가늠하다」は「見当をつける、推し量る」という意味。「짐작하다」が最も近い。文脈では政策方向を推測する手がかりという意味で使われている。
読解問題
이 대통령은 최근 임광현 신임 비서실장을 임명하며 강훈식 전 비서실장의 노고를 치하했다. 대통령은 임 실장에 대해 "훈식이형 만큼, 그 이상 해내실 것"이라고 말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강 전 실장은 499일 동안 펜 한 자루 없이 시작해 조용하고 꼼꼼한 일처리로 대통령의 신임을 얻었다. 새 비서실장은 실용주의 노선을 유지하며 국정 운영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일각에서는 대장동 변호인 가족을 국세청장에 이어 비서실장에 임명한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이번 인사는 대통령의 국정 철학과 향후 정책 방향을 가늠할 중요한 신호로 해석된다.
問1. 이 글의 주제로 가장 알맞은 것은?
- ① 대장동 사건과 국세청장 임명의 논란
- ② 강훈식 전 비서실장의 업적과 퇴임
- ③ 대통령의 비서실장 교체와 그에 대한 기대 ← 正解
- ④ 실용주의 노선의 정책적 성과
【解説】本文は、大統領が新しい秘書室長を任命し、前任者の労をねぎらいつつ新たな人物への期待を示したことを中心に述べている。したがって「대통령의 비서실장 교체와 그에 대한 기대」が主題である。 【試験ハック】主題把握問題では、繰り返し出てくるキーワードと全体の流れを捉えることが重要。本文では「임명」「기대감」「신임」などが核となる。 【メッセージ】人物の交代とそれに伴う期待や評価に注目しよう。
問2. 다음 중 글의 내용과 일치하는 것은?
- ① 강훈식 전 실장은 499일 동안 펜 한 자루 없이 시작했다. ← 正解
- ② 임광현 실장은 대장동 사건의 변호인 가족이다.
- ③ 새 비서실장은 실용주의 노선을 포기할 것이다.
- ④ 대통령은 임 실장이 강 전 실장보다 못할 것이라고 했다.
【解説】本文に「강 전 실장은 499일 동안 펜 한 자루 없이 시작해」とあり、選択肢「강훈식 전 실장은 499일 동안 펜 한 자루 없이 시작했다.」が一致する。임광현 실장이 대장동 변호인 가족이라는記述はなく、대통령은 임 실장이 강 전 실장 이상 해낼 것이라고 했으며、새 비서실장은 실용주의 노선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試験ハック】内容一致問題では、本文の具体的な表現を正確に把握し、選択肢の言い換えや捏造に注意する。 【メッセージ】人物と行動を結びつけて読むことが大切。
問3. 이 글을 통해 추론할 수 있는 것은?
- ① 국세청장은 비서실장 출신이다.
- ② 대장동 사건은 이미 종결되었다.
- ③ 대통령은 임 실장의 능력을 신뢰하고 있다. ← 正解
- ④ 강 전 실장은 대통령과 사이가 나빠졌다.
【解説】「훈식이형 만큼, 그 이상 해내실 것」という発言から、大統領が임 실장の能力を高く評価し信頼していることが推論できる。강 전 실장과 사이가 나빠졌다는記述はなく、대장동 사건의 종결 여부나 국세청장의 출신에 대한 언급도 없다。 【試験ハック】推論問題では、本文の直接的な記述から論理的に導ける内容を選ぶ。本文にない情報を追加しないこと。 【メッセージ】発言の意図をくみ取ることが推論の鍵。
問4. 밑줄 친 '눈도장'의 문맥적 의미로 알맞은 것은?
- ① 눈을 크게 뜨고 감시함
- ② 눈에 띄게 성과를 냄
- ③ 눈치를 보며 행동함
- ④ 인상을 심어주어 신임을 얻음 ← 正解
【解説】本文では「조용하고 꼼꼼한 일처리로 대통령의 신임을 얻었다」という文脈で「눈도장」が使われている。これは「인상을 심어주어 신임을 얻음」という意味である。他の選択肢は文脈に合わない。 【試験ハック】語彙推測問題では、前後の文脈から意味を判断する。「신임을 얻었다」という表現がヒントになる。 【メッセージ】慣用表現は文全体の流れから意味を掴もう。
問5. 글에 따르면 강훈식 전 비서실장의 재임 기간은?
- ① 1년
- ② 2년
- ③ 499일 ← 正解
- ④ 500일
【解説】本文に「강 전 실장은 499일 동안 펜 한 자루 없이 시작해」とあり、재임 기간은 499日である。 【試験ハック】詳細理解問題では、数字や期間などの具体的な情報を正確に読み取る。 【メッセージ】数字は見落とさないように注意。
毎朝、その日の韓国ニュースから問題を作っています。過去のぶんは https://topikpilot.app/news/ にまとめてあります。
ほかの教材: TOPIK 単語帳(1〜6級) / 毎日の読解 / 毎日の聴解
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