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年9月28日(月)の韓国ニュースで学ぶ TOPIK II(スポー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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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年9月28日(月)の韓国ニュースから、TOPIK II 形式の問題を作りました。テーマはスポーツです。
アジア競技大会野球:韓国、日本を3-1で破り金メダル獲得 [愛知・名古屋2026] - olympics.com
한국어
아시안게임 야구: 한국, 일본 3-1로 꺾고 금메달 획득 [아이치-나고야 2026] | olympics.com"향후 ML 진출 기대" 열도도 주목한 김도영의 '군대'…'꽃길 활짝' 이보다 귀한 金 있을까 [도요하시 현장] 금메달 지킨 클로저 박영현 "3년 전 고우석 형의 마음 알겠다"[나고야AG] 뉴시스타율 .533 리드오프 김주원, 눈야구에 호수비까지...이러니까 ML에서 눈독 들이지 [속보]한국 야구, 일본 3-1로 꺾고 아시안게임 5연속 금메달
日本語訳
アジア大会野球:韓国、日本を3-1で破り金メダル獲得 [愛知・名古屋2026] | olympics.com「今後のML進出に期待」列島も注目した金ドヨンの『軍隊』…『花道が大きく開く』これ以上に貴重な金があるだろうか [豊橋現場] 金メダルを守ったクローザー朴ヨンヒョン「3年前の高ウソク兄の気持ちがわかる」[名古屋AG] ニューシス打率.533のリードオフマン金ジュウォン、目野球に好守備まで...だからMLも注目する [速報]韓国野球、日本を3-1で破りアジア大会5連続金メダル
語彙問題
問1. 밑줄 친 '획득하다'와 의미가 가장 가까운 것은?
例文: 한국 야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을 3-1로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 ① 얻다 ← 正解
- ② 잃다
- ③ 버리다
- ④ 숨기다
「획득하다」は「獲得する、手に入れる」という意味で、「얻다」が最も近い。「잃다」は「失う」、「버리다」は「捨てる」、「숨기다」は「隠す」という意味で文脈に合わない。
問2. 밑줄 친 '팽팽하다'의 의미로 알맞은 것은?
例文: 경기 초반 팽팽한 투수전이 이어졌으나, 중반 들어 한국 타선이 집중력을 발휘하며 결승점을 올렸다.
- ① 느슨하고 편안하다
- ② 빠르고 급하다
- ③ 복잡하고 어렵다
- ④ 긴장되고 대등하다 ← 正解
「팽팽하다」は「張り詰めている、互角だ」という意味で、ここでは「긴장되고 대등하다」が適切。「느슨하고 편안하다」は逆の意味、「복잡하고 어렵다」「빠르고 급하다」は文脈に合わない。
問3. 밑줄 친 '눈시울을 붉히다'의 의미로 가장 알맞은 것은?
例文: 마무리 투수 박영현은 3년 전 선배 고우석의 마음을 이제야 이해할 것 같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 ① 눈물을 흘리며 감동하다 ← 正解
- ② 부끄러워서 고개를 숙이다
- ③ 기쁨에 넘쳐 웃다
- ④ 화가 나서 소리치다
「눈시울을 붉히다」は直訳すると「まぶたを赤くする」で、感動や感激で涙ぐむことを表す。したがって「눈물을 흘리며 감동하다」が正しい。「화가 나서 소리치다」「기쁨에 넘쳐 웃다」「부끄러워서 고개를 숙이다」は文脈に合わない。
問4. 밑줄 친 '점쳐지다'의 의미로 알맞은 것은?
例文: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김도영에 대해서는 향후 메이저리그 진출 가능성까지 점쳐지고 있다.
- ① 거부되다
- ② 의심되다
- ③ 확정되다
- ④ 예상되다 ← 正解
「점쳐지다」は「占われる、予想される」という意味で、「예상되다」が最も近い。「거부되다」は「拒否される」、「확정되다」は「確定される」、「의심되다」は「疑われる」で文脈に合わない。
問5. 밑줄 친 '굳건히 하다'와 의미가 가장 가까운 것은?
例文: 한국 야구는 이번 우승으로 아시안게임 최강자의 자리를 다시 한번 굳건히 했다.
- ① 튼튼하게 하다 ← 正解
- ② 새롭게 하다
- ③ 약하게 하다
- ④ 흔들리게 하다
「굳건히 하다」は「堅固にする、強固にする」という意味で、「튼튼하게 하다」が最も近い。「약하게 하다」は「弱くする」、「흔들리게 하다」は「揺らがせる」、「새롭게 하다」は「新しくする」で文脈に合わない。
読解問題
한국 야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을 3-1로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한국은 아시안게임 야구에서 5연속 금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경기 초반 팽팽한 투수전이 이어졌으나, 중반 들어 한국 타선이 집중력을 발휘하며 결승점을 올렸다. 특히 리드오프로 나선 김주원은 타율 .533의 놀라운 성적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고, 눈야구와 호수비로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마무리 투수 박영현은 3년 전 선배 고우석의 마음을 이제야 이해할 것 같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김도영에 대해서는 향후 메이저리그 진출 가능성까지 점쳐지고 있다. 일본 열도에서도 그의 군대 문제와 성장 가능성에 큰 관심을 보냈다. 한국 야구는 이번 우승으로 아시안게임 최강자의 자리를 다시 한번 굳건히 했다.
問1. 다음 글의 주제로 가장 알맞은 것은?
- ① 아시안게임 야구 경기 규칙의 변화와 논란
- ② 일본 야구의 메이저리그 진출 전략과 성공 사례
- ③ 한국 야구 대표팀의 아시안게임 5연속 금메달 획득과 주요 선수들의 활약 ← 正解
- ④ 한국 야구의 군대 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 정책
【解説】本文は韓国野球代表チームがアジア大会で日本を破り5連続金メダルを獲得した事実と、キム・ジュウォン、パク・ヨンヒョン、キム・ドヨンなどの選手の活躍を伝えている。したがって「한국 야구 대표팀의 아시안게임 5연속 금메달 획득과 주요 선수들의 활약」が主題である。 【試験ハック】主題把握問題では、本文全体で繰り返し言及される中心語(금메달, 한국 야구, 선수)を手がかりに、選択肢が本文の一部のみを扱っていないか確認する。 【メッセージ】主題は本文の冒頭と結末に現れやすい。全体を貫く内容を選ぼう。
問2. 다음 글의 내용과 일치하는 것은?
- ① 일본이 결승에서 한국을 3-1로 이겼다.
- ② 김주원은 타율 .333을 기록하며 팀을 이끌었다.
- ③ 한국은 아시안게임 야구에서 5연속 금메달을 획득했다. ← 正解
- ④ 박영현은 메이저리그 진출을 선언했다.
【解説】本文に「한국은 아시안게임 야구에서 5연속 금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とあるので、「한국은 아시안게임 야구에서 5연속 금메달을 획득했다」が内容と一致する。「일본이 결승에서 한국을 3-1로 이겼다」は本文と逆であり、「김주원은 타율 .333을 기록하며 팀을 이끌었다」の数字が異なり、「박영현은 메이저리그 진출을 선언했다」は本文にない。 【試験ハック】内容一致問題では、選択肢の数字や主語を本文と照合し、本文にない情報や逆の内容を消去する。 【メッセージ】細部まで正確に読み取り、本文に書かれていない選択肢を排除しよう。
問3. 다음 글을 통해 추론할 수 있는 것은?
- ① 일본은 한국보다 야구 실력이 뛰어나다.
- ② 한국 야구는 앞으로 금메달을 획득하기 어려울 것이다.
- ③ 박영현은 이번 대회에서 선발 투수로 나섰다.
- ④ 김도영은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 正解
【解説】本文に「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김도영」という記述があるため、「김도영은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と推論できる。「한국 야구는 앞으로 금메달을 획득하기 어려울 것이다」は本文の内容と反し、「일본은 한국보다 야구 실력이 뛰어나다」も本文から推論できない。「박영현은 이번 대회에서 선발 투수로 나섰다」は本文に記述がなく、マウンドに上がったという事実からも推論できない。 【試験ハック】推論問題では、本文に明示されていないが論理的に導ける内容を選ぶ。本文に書かれていない主観的な予測や本文と矛盾する選択肢は排除する。 【メッセージ】本文の記述を根拠に、一歩踏み込んで考えよう。
問4. 밑줄 친 부분 ㉠'점쳐지고 있다'의 문맥적 의미로 가장 가까운 것은?
- ① 확인되고 있다
- ② 취소되고 있다
- ③ 무시되고 있다
- ④ 예상되고 있다 ← 正解
【解説】「점쳐지고 있다」は「김도영의 향후 메이저리그 진출 가능성」について使われており、可能性が「予想される・見込まれる」という意味である。したがって「예상되고 있다」が最も近い。「무시되고 있다」「확인되고 있다」「취소되고 있다」は文脈に合わない。 【試験ハック】語彙推測問題では、前後の名詞(가능성)との共起関係に注目し、文全体の意味に合う語を選ぶ。 【メッセージ】文脈から未知語の意味を推測する力が重要だ。
問5. 다음 글에서 김주원에 대해 알 수 있는 내용으로 알맞은 것은?
- ① 메이저리그 진출 가능성이 점쳐진다.
- ② 타율 .533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다. ← 正解
- ③ 마무리 투수로 등판했다.
- ④ 결승점을 올린 주인공이다.
【解説】本文に「리드오프로 나선 김주원은 타율 .533의 놀라운 성적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고」とあるので、「타율 .533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다」が正しい。「결승점을 올린 주인공이다」は本文に明示されておらず、「마무리 투수로 등판했다」は박영현에 대한 내용であり、「메이저리그 진출 가능성이 점쳐진다」は김도영에 대한 내용이다。 【試験ハック】詳細理解問題では、人物ごとに情報を整理し、混同しないようにする。 【メッセージ】誰が何をしたのかを正確に把握しよう。
毎朝、その日の韓国ニュースから問題を作っています。過去のぶんは https://topikpilot.app/news/ にまとめてあります。
ほかの教材: TOPIK 単語帳(1〜6級) / 毎日の読解 / 毎日の聴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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