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年9月17日(木)の韓国ニュースで学ぶ TOPIK II(政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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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年9月17日(木)の韓国ニュースから、TOPIK II 形式の問題を作りました。テーマは政治です。
[速報] 法制司法委員会、キム・スンウォン聴聞報告書を与党主導で採択 - 朝鮮ビズ - Chosu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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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법사위, 김승원 청문보고서 與 주도 채택 - 조선비즈 | Chosunbiz李 민심 이반 경고하면서도…與 ‘김승원 살리기’ 아이러니, 왜? 국회 법사위, 김승원 후보자 청문보고서 여당 주도 채택‥국힘 퇴장 與한병도 "국힘, 대기업 총수 증인으로…망신주기식 신청 응할 수 없다"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與, 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野, 상임위 보이콧 “尹정부 전철 밟을 것” 에너지경제신문
日本語訳
【速報】法制司法委員会、金承元(キム・スンウォン)聴聞報告書を与党主導で採択 - 朝鮮ビズ | Chosunbiz 李(イ)民心離反を警告しながらも…与党の「金承元救い」のアイロニー、なぜ? 国会法制司法委員会、金承元候補者聴聞報告書を与党主導で採択‥国民の力は退場 与党の韓秉道(ハン・ビョンド)「国民の力、大企業総帥を証人に…辱めを与える式の申請には応じられない」 - マネートゥデイ マネートゥデイ 与党、金承元聴聞報告書採択に… 野党、常任委員会ボイコット「尹(ユン)政府の轍を踏むだろう」 エネルギー経済新聞
語彙問題
問1. 밑줄 친 '채택'과 의미가 가장 가까운 것을 고르십시오.
例文: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김승원 후보자의 인사청문보고서가 여당 주도로 채택되었다.
- ① 보류
- ② 폐기
- ③ 거부
- ④ 승인 ← 正解
「채택」は「採択」、つまり提案や報告書などを認めて受け入れること。「승인」は「承認」で意味が近い。「거부」は拒否、「보류」は保留、「폐기」は廃棄。
問2. 밑줄 친 '보이콧'의 의미로 알맞은 것을 고르십시오.
例文: 야당은 이에 반발하며 상임위 보이콧을 선언했고, 여당은 대기업 총수를 증인으로 채택하려는 야당의 요구를 거부했다.
- ① 거부 ← 正解
- ② 참여
- ③ 협력
- ④ 지지
「보이콧」は英語のboycottから来た外来語で、組織的な拒否・不参加を意味する。「거부」が最も近い。
問3. 밑줄 친 '반발'과 의미가 가장 가까운 것을 고르십시오.
例文: 야당은 이에 반발하며 상임위 보이콧을 선언했고, 여당은 대기업 총수를 증인으로 채택하려는 야당의 요구를 거부했다.
- ① 동의
- ② 찬성
- ③ 수용
- ④ 반대 ← 正解
「반발」は「反発」、強い反対の意。「반대」が類義語。他の選択肢は同意・受け入れ・賛成を意味する。
問4. 밑줄 친 '증인'의 의미로 알맞은 것을 고르십시오.
例文: 여당은 대기업 총수를 증인으로 채택하려는 야당의 요구를 거부했다.
- ① 변호하는 사람
- ② 고발하는 사람
- ③ 판결하는 사람
- ④ 증언하는 사람 ← 正解
「증인」は「証人」、法廷や公聴会で証言する人を指す。「증언하는 사람」が正しい。
問5. 밑줄 친 '전철'의 문맥적 의미로 알맞은 것을 고르십시오.
例文: 야당은 "윤 정부의 전철을 밟을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 ① 경로
- ② 기차
- ③ 전례 ← 正解
- ④ 지하철
「전철을 밟다」は「二の舞を踏む」「前例を繰り返す」という慣用表現。ここでは「전례」が近い。
読解問題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김승원 후보자의 인사청문보고서가 여당 주도로 채택되었다. 야당은 이에 반발하며 상임위 보이콧을 선언했고, 여당은 대기업 총수를 증인으로 채택하려는 야당의 요구를 거부했다. 여당 의원은 "야당이 망신주기식으로 증인을 신청하는 것에 응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여당이 민심 이반을 경고하면서도 후보자를 감싸는 모습이 아이러니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야당은 "윤 정부의 전철을 밟을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번 사태는 여야 간의 갈등을 더욱 심화시키고 있으며, 향후 국회 운영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問1. 다음 글의 주제로 가장 알맞은 것을 고르십시오.
- ① 김승원 후보자 인사청문보고서 채택을 둘러싼 여야 대립 ← 正解
- ② 윤 정부의 정책 실패와 민심 이반
- ③ 국회 상임위 보이콧의 법적 근거
- ④ 대기업 총수를 증인으로 채택한 법사위의 결정
【解説】本文は、김승원 후보者の청문보고서 채택을めぐる여야の対立を中心に扱っている。여당の主導的 채택、야당のボイコット、증인 채택 갈등、민심 이반 지적などが述べられている。 【試験ハック】主題把握問題では、繰り返し登場するキーワード(청문보고서, 여야, 대립)に注目し、全体を包括する選択肢を選ぶ。 【メッセージ】韓国政治のニュースでは、여야 갈등が頻出テーマ。背景知識として法司委の役割も押さえておこう。
問2. 다음 글의 내용과 일치하는 것을 고르십시오.
- ① 야당은 청문보고서 채택에 반발하여 상임위 보이콧을 선언했다. ← 正解
- ② 야당은 여당의 요구를 수용하고 상임위에 복귀했다.
- ③ 여당은 대기업 총수를 증인으로 채택하는 데 동의했다.
- ④ 김승원 후보자의 청문보고서는 야당 주도로 채택되었다.
【解説】本文に「야당은 이에 반발하며 상임위 보이콧을 선언했고」とあり、選択肢「야당은 청문보고서 채택에 반발하여 상임위 보이콧을 선언했다.」が一致する。他の選択肢は本文と相反する。 【試験ハック】内容一致問題では、本文の具体的な行動や発言を正確に把握し、選択肢の主語と述語が一致するか確認する。 【メッセージ】政治ニュースでは主体(여당/야당)の行動を混同しないよう注意。
問3. 다음 글을 통해 추론할 수 있는 것을 고르십시오.
- ① 김승원 후보자가 자진 사퇴할 것이다.
- ② 대기업 총수가 증인으로 채택될 것이다.
- ③ 여야 간의 갈등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 正解
- ④ 야당이 상임위에 복귀할 것이다.
【解説】本文の最後に「이번 사태는 여야 간의 갈등을 더욱 심화시키고 있으며, 향후 국회 운영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とあり、갈등 지속 가능성을 추론할 수 있다。他の選択肢は本文から直接導けない。 【試験ハック】推論問題では、本文の記述から論理的に導ける範囲を考え、飛躍した選択肢は排除する。 【メッセージ】「~것으로 보인다」などの表現は推論の手がかりになる。
問4. 밑줄 친 부분 '아이러니하다'의 문맥적 의미로 알맞은 것을 고르십시오.
- ① 일관되다
- ② 모순적이다 ← 正解
- ③ 바람직하다
- ④ 당연하다
【解説】「여당이 민심 이반을 경고하면서도 후보자를 감싸는 모습」은 서로 상반된 태도이므로 '아이러니하다'는 '모순적이다'로 해석된다。 【試験ハック】語彙推測問題では、前後の文脈から対立関係や逆接の意味を捉える。 【メッセージ】'아이러니'は英語ironyから来た外来語で、日本語の「アイロニー」と同じ。
問5. 다음 글에서 여당이 대기업 총수를 증인으로 채택하려는 야당의 요구를 거부한 이유로 알맞은 것을 고르십시오.
- ① 야당이 상임위를 보이콧했기 때문
- ② 증인 채택 절차가 복잡하기 때문
- ③ 망신주기식 신청이라고 판단했기 때문 ← 正解
- ④ 대기업 총수가 증언을 거부했기 때문
【解説】本文に「여당 의원은 "야당이 망신주기식으로 증인을 신청하는 것에 응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とあり、これが拒否の理由である。 【試験ハック】詳細理解問題では、本文中の発言や記述を正確に見つけ出す。 【メッセージ】「망신주기식」は「恥をかかせるやり方」という意味。政治用語として覚えておこう。
毎朝、その日の韓国ニュースから問題を作っています。過去のぶんは https://topikpilot.app/news/ にまとめてあ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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